이미지 목표 용량 압축

사진을 원하는 KB 이하로. 100KB·200KB 같은 업로드 제한에 자동으로 맞춤,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

JPG · PNG · WebP · HEIC · 서버 업로드 없음

증빙 서류·게시판 업로드 제한(예: 100KB·200KB 이하)에 맞출 때 좋습니다. JPG로 저장되며, 품질을 자동으로 조절해 목표 용량 이하로 맞춥니다.

🔒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목표 용량에 맞추는 원리

원하는 용량(KB)을 정하면, 도구가 JPG 품질을 자동으로 조절해 그 이하로 맞춥니다. 먼저 원본 해상도에서 품질을 이진 탐색으로 낮추고, 그래도 목표를 넘으면 해상도를 단계적으로 줄여 최대한 근접시킵니다. 100KB·200KB·500KB·1MB 같은 자주 쓰는 값은 버튼 한 번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관공서·학교·채용 사이트나 게시판이 ‘사진 200KB 이하’처럼 용량을 제한할 때, 증명사진·서류 스캔·프로필 사진을 제한에 맞춰 줄일 때 좋습니다. 단순히 용량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목표치에 최대한 근접시켜 화질 손해를 줄입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일반 압축하려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를 쓰세요.

왜 브라우저에서 처리하나

압축은 기기 안에서만 이뤄져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개인 사진·증빙 서류도 안전하고, 인터넷을 꺼도 동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확히 100KB·200KB 이하로 맞춰지나요?

품질을 자동으로 이진 탐색해 목표 용량 이하가 되도록 맞춥니다. 목표가 너무 작으면 해상도를 단계적으로 줄여 최대한 근접시키고, 그래도 어려우면 안내가 표시됩니다. 결과 용량·품질·크기를 함께 보여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형식으로 저장되나요?

JPG로 저장됩니다. JPG는 품질을 미세하게 조절해 용량을 맞추기 좋은 형식이라, 증빙 사진처럼 ‘몇 KB 이하’ 제한을 맞출 때 가장 실용적입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압축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꺼도 동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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